초코송이 이어폰 Pro가 1세대와 뭐가 달라졌는지 궁금하다면 이거 한번 보세요. 가장 큰 변화는 통역 언어가 127개에서 144개로 늘어난 것이에요.

음질 튜닝을 다시 했고, 터치 센서와 이어팁도 바뀌었어요. 충전 케이스는 대기 시간이 약 26일에서 약 81일로 3배 가까이 늘었어요.

가격은 선착순 29,800엔에서 정가 36,300엔까지예요. 기능과 가격을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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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런 순서로 정리했어요
① 통역 기능은 얼마나 좋아졌을까
② 음질과 착용감은 달라졌을까
③ 배터리와 케이스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④ 1세대와 한눈에 비교하면
⑤ 가격은 얼마일까

통역 기능은 얼마나 좋아졌을까?

Pro는 144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해요. 74개국 언어와 70개 방언 억양을 합친 숫자예요. 1세대는 127개 언어였어요.

  • 동시 번역 모드: 두 사람이 이어폰을 한쪽씩 끼고 대화하면 서로의 말이 번역돼요.
  • 스피커 모드: 스마트폰에 말하면 번역된 음성이 흘러나오고, 화면에 글자로도 보여요.
  • 메이지 발표로는 번역 정확도 97%, 변환 속도는 가장 빠를 때 0.5초예요.
어려운 말, 쉽게 풀어볼게요
· 동시 통역: 상대가 말하는 동안 거의 바로 번역해서 들려주는 거예요.
· 방언 억양: 같은 언어라도 지역마다 다른 말투와 억양이에요.
· ENC: 통화할 때 주변 소음을 줄여서 내 목소리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기능이에요.

다만 정확도와 속도는 업체가 밝힌 수치라서, 실제 사용 후기는 나온 뒤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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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과 착용감은 달라졌을까?

  • 초박형 스피커 튜닝을 다시 해서 저음과 고음 특성을 개선했어요.
  • 저음 쪽 왜곡(THD)도 줄였다고 해요.
  • 듀얼 마이크와 환경 노이즈 캔슬링(ENC)이 들어가서 음악과 통화 모두 신경 썼어요.
  • 터치 센서는 구리에서 금도금으로 바뀌어서 터치 인식이 더 정확해졌어요.
  • 이어팁은 메모리폼 소재로 바뀌어서 오래 끼워도 편해요.
  • 방수는 IPX4, 무게는 약 5g이에요.

참고로 ENC는 통화 소음 제거 기능이에요. 귀에 들리는 주변 소음을 막아주는 소음 차단(ANC)은 제가 본 기사에 나오지 않았어요.

배터리와 케이스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항목 Pro
연속 사용 약 6시간
케이스 포함 약 20시간
완충 시간(USB-C) 약 120분
케이스 대기 가능 시간 약 81일(1세대 약 26일)

케이스는 과자 상자를 닮은 모양 그대로고, 열면 작은 트레이가 올라오면서 이어폰 두 개가 들어 있어요. 오래 안 써도 방전이 덜한 게 달라진 점이에요.

1세대와 Pro를 한눈에 비교하면?

항목 1세대(2024) Pro
통역 언어 127개 144개
터치 센서 구리 금도금
케이스 대기 약 26일 약 81일
판매 수량 한정 3,500대 제한 없음(주문 생산)
가격 29,800엔 29,800~36,300엔

시선은 둘로 갈릴 것 같아요. 한쪽은 “통역에 음질까지 좋아졌으면 소장각”이라고 하고, 한쪽은 “결국 과자 모양 이어폰 아니냐”고 할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자체보다 통역 기능을 얼마나 쓸지가 구매의 기준이라고 봐요.

초코송이 이어폰 Pro 가격은 얼마일까?

구간 수량 가격
첫 24시간 선착순 1,000대 29,800엔
다음 구간 2,000대 31,800엔
그다음 구간 2,000대 33,000엔
마지막 할인 3,000대 34,800엔
정가(12월 13일까지) 제한 없음 36,300엔

펀딩은 11월 1일 낮 12시에 시작하고 12월 13일에 끝나요. 궁금한 건 결국 한국에서 살 수 있는지와 배송 시기일 텐데, 그건 마쿠아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해요.

사기 전에 이 두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144개 언어 중에 한국어가 포함되는지는 제가 본 기사에 나오지 않았어요. 한국으로 배송되는지도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링크 말고 문자나 SNS로 온 판매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