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에서는 이름·분야·출생연도·출신지역을 기준으로 역사 인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된 이름만 보지 말고 출생연도와 출신지역, 실제 수록 행적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으로 검색하는 방법 👆
4,389명·1,005명 차이 👆
친일인물 선정기준 확인 👆




















































친일인명사전 이름 검색방법

친일인명사전 앱을 실행한 후 검색창에 확인하려는 인물의 이름을 입력하면 됩니다.

  1. 친일인명사전 앱 실행
  2. 통합검색 또는 인명검색 선택
  3. 확인하려는 이름 입력
  4. 검색 결과에서 출생연도·지역 확인
  5. 인물을 선택해 수록 행적 확인

이름을 모르는 경우에는 직업·분야·출생연도·출신지역을 기준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친일인명사전 앱 바로가기 👆

인명 검색 사용법 확인 👆

4,389명과 1,005명은 무엇이 다를까?

구분 인원 조사 성격
친일인명사전 4,389명 민간 연구·역사 정리
정부 조사위원회 1,005명 법률에 따른 조사·결정

친일인명사전은 매국·반민족행위자뿐 아니라 역사적 책임이 무겁다고 판단된 부일협력자까지 조사했습니다.

정부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관련 법률에 정해진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에 발표 인원이 다릅니다.

명단의 숫자가 다르다고 어느 한쪽이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사 목적과 수록 범위가 다릅니다.

두 명단 차이 자세히 보기 👆

친일인명사전 수록기준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행위의 자발성·적극성·지속성과 당시의 지위 및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해 수록대상을 선정했습니다.

  • 일제의 국권침탈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행위
  • 독립운동가와 항일세력을 탄압한 행위
  • 식민통치기구의 고위직으로 활동한 경력
  • 침략전쟁과 강제동원을 선전하거나 지원한 행위
  • 언론·교육·종교·문화 분야에서 일제 통치를 미화한 행위

창씨개명을 했거나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전에 수록된 것은 아닙니다.

같은 성명이나 같은 본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친일 인물의 후손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친일파 스캐너 사용법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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