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폐가전 버리려고 밖에 먼저 내놓았다면 다시 가져와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수거 가능일을 먼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가전부터 옮기지 말고 우리 동네부터 조회하세요.
서울 우리동네 수거일 확인 👆 폐가전 무료수거 신청하기 👆 내 가전 수거대상 확인하기 👆서울 폐가전 무료수거는 어디서 신청할까?
서울에서도 E-순환거버넌스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폐가전 배출 예약은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수거 가능 요일은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서울이라고 한꺼번에 같은 날짜에 수거되는 것이 아니라 거주하는 구와 동을 기준으로 예약 가능 여부를 조회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서울 우리 동네 수거일은 어떻게 찾을까?
공식 예약 가능 지역 조회 화면에서 시도, 시군구, 읍면동 순서로 선택하면 됩니다.
시도 → 서울특별시 선택
시군구 → 거주하는 구 선택
읍면동 → 거주지역 선택
조회하기 → 예약 가능 여부 확인
검색 목록에 지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공식 고객센터 1599-0903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서울 냉장고 1대도 무료수거될까?
냉장고는 현재 공식 기준에서 1개부터 신청 가능한 단일수거 품목입니다.
가정용 냉장고뿐 아니라 냉동고, 쇼케이스, 제빙기, 화장품 냉장고 등도 세부품목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따라서 냉장고를 버린다면 대형폐기물 신고부터 하기 전에 무상방문수거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서울 세탁기 버릴 때도 무료수거가 가능할까?
세탁기 역시 단일수거 대상입니다.
일반세탁기, 드럼세탁기와 건조기, 탈수기 등이 현재 공식 세부품목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무거운 세탁기를 아파트 1층이나 건물 밖으로 먼저 옮기기보다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에어컨도 무료수거 신청하면 끝일까?
여기서는 한 가지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에어컨처럼 설치돼 있는 제품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철거돼 있어야 합니다.
벽걸이TV, 정수기, 빌트인제품, 2단 결합 설치제품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철거되지 않은 상태라면 방문수거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준비상태를 확인하세요.
서울에서 TV와 모니터 버릴 때 기준은?
TV와 모니터는 화면 크기에 따라 수거기준이 달라집니다.
| 제품 | 현재 수거기준 |
|---|---|
| 31인치 이상 TV·모니터 | 1개부터 단일수거 |
| 30인치 이하 TV·모니터 | 다량수거 기준 확인 |
| 내비게이션·태블릿PC | 다량수거 기준 확인 |
서울 소형가전 1개도 집으로 수거하러 올까?
여기서 대형가전과 기준이 달라집니다.
현재 기타 전기·전자제품 가운데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50cm 이상 150cm 미만이거나 무게가 1kg 이상 12kg 미만인 중소형 제품은 5개 이상부터 다량수거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작은 가전 한두 개를 버린다면 방문수거 기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소형가전을 섞어도 될까?
같은 종류의 제품만 다섯 개를 모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거기준에 해당하는 중소형 폐가전이라면 서로 다른 제품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
전기밥솥
전기주전자
헤어드라이어
토스터
공유기
프린터 등
다만 제품명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크기와 무게에 따른 현재 수거구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폰처럼 아주 작은 가전은?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50cm 미만이거나 무게 1kg 미만인 제품은 현재 초소형 추가품목으로 구분됩니다.
무선이어폰, 전동칫솔, 전기면도기 등이 공식 예시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단일수거 또는 다량수거 제품과 함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에서는 관리실에 먼저 신고해야 할까?
아파트마다 폐가전 배출 운영방식이 같지는 않습니다.
소형폐가전 별도 배출장소를 운영하는 단지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다만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방문수거가 가능한 제품이라면 무상수거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관리사무소의 배출장소와 반출방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집 안까지 들어와서 가져갈까?
공식 방문수거는 주민이 예약한 폐가전을 방문해 수거하는 방식입니다.
요청하면 현관문 앞 등 문전수거도 가능합니다.
다만 집 안에서 수거할 때는 이용자의 동행이 필요하며 빈집수거는 불가능합니다.
출근 때문에 집을 비워야 한다면?
집 안에 제품을 둔 채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수거를 요청할 수는 없습니다.
문전수거가 가능한 상황인지 예약 과정에서 확인하고, 공동주택이라면 현관 앞 배출이 관리규정에 문제가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폐가전을 건물 밖에 미리 내놓아도 될까?
예약 없이 먼저 내놓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예약된 폐가전을 건물 밖에 배출할 경우 “1599-0903 ○월 ○일 수거예정”이라는 메모를 붙이면 무단투기 민원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에서도 수거할까?
제품을 안전하게 수거할 수 있는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차량에 실을 수 없거나 인력으로 수거하기 어려운 제품은 이용자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조치해야 합니다.
사다리차가 필요하거나 위험한 장소에 설치된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폐가전을 분해해서 현관에 내놓으면 될까?
그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공식 기준에서는 분해·절단 등으로 원형이 훼손된 제품은 수거불가입니다.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부피가 큰 제품도 임의로 해체하지 마세요.
냉장고 안 음식물은 그대로 둬도 될까?
수거 전에 비워야 합니다.
제품 내부의 음식물과 쓰레기는 제거하고 박스와 스티로폼 등도 폐가전과 함께 내놓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프린터를 함께 버린다면?
프린터, 복사기 등 OA기기는 잉크나 토너가 새지 않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잉크와 토너를 탈착한 뒤 밀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서울 폐가전 수거는 토요일에도 할까?
현재 공식 안내상 수거 운영일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입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실제 수거 가능 요일이 다르기 때문에 토요일 수거가 모든 서울 지역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실제 가능한 날짜는 예약 가능 지역 조회에서 확인하세요.
전화로 문의하려면 언제 가능할까?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고객센터는 1599-0903입니다.
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서울 폐가전 버리기 전 순서만 정리하면?
① 버릴 가전 목록 확인
② 단일·다량·추가품목 구분
③ 서울 구·동별 예약 가능 여부 조회
④ 방문수거 예약
⑤ 설치제품은 철거 여부 확인
⑥ 음식물·쓰레기 제거
⑦ 예약 날짜에 맞춰 수거 준비
결론, 서울이라고 수거 날짜가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지만 실제 수거 가능 요일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서울에서도 거주하는 구와 동에 따라 먼저 예약 가능 여부를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무거운 제품은 밖으로 옮기기 전에 무료 방문수거부터 확인하세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문의: 159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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