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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는 열차가 출발한 뒤에도 코레일+ 앱에서 좌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용 중인 승차권 화면에서 빈자리를 확인한 뒤 직접 변경하면 됩니다.

횟수는 한 번만 허용됩니다. 빈자리처럼 보여도 다음 역에서 다른 승객이 타는 좌석일 수 있으니 앱에서 변경을 완료하기 전에 임의로 자리를 옮기면 안 됩니다.

출발 후 KTX 좌석은 어떻게 바꿀까?

2026년 8월부터 기존 코레일톡은 통합 앱인 코레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앱에서 현재 이용 중인 승차권을 열고 좌석변경 메뉴를 확인하세요.

  1. 코레일+ 앱 실행
  2. 승차권 또는 통합 티켓 화면 열기
  3. 현재 탑승 중인 승차권 선택
  4. 좌석변경 버튼 선택
  5. 차실과 변경 시작역 선택
  6. 좌석을 바꾸려는 사유 선택
  7. 좌석 배치도에서 빈자리 선택
  8. 변경된 승차권과 좌석번호 확인
코레일 공식 좌석변경 순서
승차권 화면 → 좌석변경 → 차실·변경 시작역·변경 사유 선택 → 좌석 배치도에서 새 좌석 선택 → 변경된 승차권 확인

변경 시작역을 잘 봐야 합니다. 현재 운행 중인 구간 전체가 아니라 다음 정차역부터 좌석이 바뀌는 형태로 표시될 수 있으므로 완료 화면에서 적용 구간과 새 좌석번호를 확인하세요.

어떤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을까?

현재 승차권 변경하려는 좌석 가능 여부
일반실 지정좌석 다른 일반실 좌석 가능
일반실 지정좌석 특실 좌석 가능
입석·자유석 일반실 지정좌석 가능
입석·자유석 특실 좌석 가능
특실 일반실 제한
지정좌석 입석·자유석 제한

코레일 공식 기준상 일반실에서는 일반실 또는 특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입석·자유석 승차권도 잔여 좌석이 있으면 지정좌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실에서 일반실로 내려가거나 지정좌석을 입석으로 바꾸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좌석변경은 몇 번까지 할 수 있을까?

출발 후 셀프 좌석변경은 1회만 가능합니다. 첫 번째 변경을 완료한 뒤 다시 마음에 드는 자리가 나와도 앱에서 두 번째 변경은 할 수 없습니다.

창가와 통로 중 어느 자리를 선택할지, 일행과 가까운 좌석인지, 진행방향이 맞는지 확인한 뒤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세요.

→ KTX 창가·통로·순방향 좌석 고르는 방법 보기

빈자리라면 그냥 앉아도 될까?

앉아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계속 비어 있는 좌석은 아닙니다. 다음 정차역부터 다른 승객이 이용하도록 판매됐을 수 있습니다.

좌석 배치도에서 선택하고 변경된 승차권이 발급된 뒤 이동하세요. 앱 절차 없이 자리를 옮기면 해당 좌석의 승객이 탑승했을 때 다시 비켜줘야 합니다.

앱에 빈자리로 표시되지 않는다면 승무원에게 요청해도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명절 열차는 중간역마다 승객이 바뀌기 때문에 실제 빈자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시간대도 있습니다.

일반실에서 특실로 바꿀 수 있을까?

특실에 잔여 좌석이 있다면 일반실에서 특실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좌석변경을 완료하기 전에 앱 화면에 표시되는 적용 구간과 결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반대로 특실 승차권을 일반실로 바꾸는 셀프 좌석변경은 제한됩니다. 특실에서 일반실로 내려가면서 차액을 돌려받으려는 경우에는 임의로 이동하지 말고 승무원이나 코레일 고객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 KTX 특실과 일반실 요금·서비스 차이 확인하기

입석·자유석도 빈 좌석으로 바꿀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입석 또는 자유석 승차권을 가지고 탑승했더라도 좌석 배치도에 이용 가능한 자리가 나오면 지정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은 이용 구간입니다. 앞 구간만 비어 있고 다음 역부터 예약된 좌석이라면 목적지까지 계속 앉아 갈 수 있는 좌석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 화면에서 새 좌석을 선택한 뒤 추가로 표시되는 운임과 적용 구간을 확인하고 완료하세요.

출발 전 좌석변경과 출발 후 변경은 무엇이 다를까?

상황 가능한 방법 기준
열차 출발 전 좌석 선택 좌석 배치도에서 직접 선택 출발 직전까지 잔여석 확인
열차 시간 변경 승차권 변경 서비스 출발 30분 전까지
열차 출발 후 좌석 변경 셀프 좌석변경 1회 가능
앱에서 변경 불가 서비스콜·승무원 요청 잔여석 확인 후 처리

열차 시간 자체를 바꾸는 승차권 변경과 같은 열차 안에서 자리만 옮기는 좌석변경은 다른 기능입니다.

출발 30분 전까지는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앞뒤 7일 이내 열차로 시간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미 열차가 출발했다면 현재 열차의 빈 좌석을 확인해 자리만 바꾸는 셀프 좌석변경을 이용합니다.

좌석변경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현재 이용 중인 KTX 승차권 화면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예매내역이나 구입이력 화면에서는 좌석변경 버튼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코레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 현재 탑승 중인 승차권 화면인지 확인
  • 좌석을 이미 한 번 변경했는지 확인
  • 휴대전화 데이터 연결 상태 확인
  • 변경할 수 있는 잔여 좌석이 있는지 확인

버튼이 없거나 변경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승차권 화면의 서비스콜로 요청하세요. 호차와 현재 좌석번호, 원하는 변경 사유를 함께 적으면 됩니다.

→ 코레일+ 서비스콜로 승무원 호출하는 방법 보기

좌석 고장이나 냉난방 문제로 옮기려면?

좌석 등받이와 테이블이 고장났거나 찬바람이 특정 좌석에 직접 닿는다면 변경 사유에 해당 내용을 선택하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앱에서 바꿀 자리가 나오지 않으면 서비스콜로 승무원에게 현재 좌석 상태를 알려야 합니다. 좌석 변경 가능 여부는 해당 열차의 잔여석을 확인한 뒤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코레일 고객센터: 1588-7788

자료: 코레일 셀프 좌석변경 안내 · 출발 직전 좌석선택 안내 · 승차권 변경 서비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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