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엄마보험은 보험료를 국가가 전액 부담하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임신 22주 이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민영 태아보험과 중복 가입도 됩니다. 👉 무료이니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보험이 뭔가요
우체국공익재단이 운영하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보험료를 우체국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가입자가 내는 돈은 0원입니다.
- 보험료 : 0원 (우체국 전액 부담)
- 가입 대상 : 만 17세~45세 임산부, 임신 22주 이내
- 태아 보장 : 희귀질환 진단보험금 100만원 (1회)
- 엄마 보장 : 임신중독증 10만원, 임신고혈압 5만원, 임신성당뇨병 3만원
- 보험 기간 : 자녀 10년 만기, 엄마 특약은 분만 시까지
👉 보험료가 진짜 0원입니다. 국가가 내는 공익보험이에요
가입 방법 두 가지
방법 1. 우체국 방문
가까운 우체국 금융 창구에 가서 대한민국 엄마보험 가입하겠다고 말하면 됩니다. 신분증과 산모수첩(임신확인서)을 가져가세요. 창구에서 바로 가입됩니다.
방법 2. 온라인 가입
우체국보험 홈페이지(epostlife.go.kr) 또는 잇다 보험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간편인증 후 건강 상태 고지 절차만 거치면 완료됩니다.
👉 산모수첩 나오는 임신 8~12주에 바로 가입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 글은 이런 분들만 보세요
- 임신 초기에 태아보험을 알아보고 있는 분
- 보험료 부담 없이 태아 보장을 하나 더 챙기고 싶은 분
- 민영 태아보험에 이미 가입했지만 추가 보장이 궁금한 분
- 며느리나 딸이 임신했는데 무료 보험을 알려주고 싶은 분
👉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금 확인해야 합니다
민영 태아보험이랑 뭐가 다른가요
- 민영 태아보험 : 보험사에 매월 보험료를 납입, 보장 범위 넓음
- 대한민국 엄마보험 : 보험료 0원, 희귀질환과 임신 합병증 보장에 특화
- 보장 영역이 겹치지 않아서 양쪽 다 가입 가능
- 같은 진단을 받으면 양쪽에서 모두 보험금 수령 가능
👉 민영 태아보험을 이미 들었어도 추가로 가입하세요. 중복 가입됩니다
이것만 주의하세요
- 임신 22주가 넘으면 가입할 수 없음
- 다태아(쌍둥이 등)는 각각 가입하되 엄마 특약은 1명분만
- 건강 상태 고지에서 부적격이면 거절될 수 있음
- 희귀질환 진단보험금은 자녀 1인당 최초 1회만 지급
- 임신성당뇨병 3만원 등 금액이 크지 않으니 이것만으로 태아보험을 대체할 수는 없음
👉 22주가 지나면 가입 자체가 안 됩니다. 미루지 마세요
문의 : 우체국보험 고객센터 1588-1300
온라인 가입 : 우체국보험 홈페이지 (epostlife.go.kr) 또는 잇다 보험 앱
오프라인 가입 : 가까운 우체국 금융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