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여행 계획 중이신가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하면 상주의 숨은 매력을 200% 즐길 수 있습니다. 터미널 주변 핫플레이스부터 SNS 인증샷 명소까지, 현지인만 아는 꿀팁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터미널 기점 추천코스
상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상주박물관이 있어 첫 일정으로 완벽합니다. 오전 9시 개관과 동시에 방문하면 한산한 관람이 가능하며, 자전거문화관까지 연계 코스로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점심은 터미널 인근 중앙시장에서 해결하고 오후에는 경천섬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터미널 주변 맛집지도
중앙시장 먹거리존
터미널에서 도보 7분 거리 중앙시장 입구에 위치한 '할매순대'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합니다. 1인분 8,000원의 순대국밥은 양이 푸짐하고 깊은 국물 맛으로 유명하며, 평일 기준 30분 웨이팅은 기본입니다.
터미널 건너편 카페거리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골목에 형성된 카페거리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방문을 추천합니다. 특히 '달빛정원' 카페는 2층 테라스에서 경천대 방향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상주곶감라떼(5,500원)가 인기입니다.
저녁 식사 추천
터미널 도보 10분 거리 '상주한우타운'은 오후 5시부터 영업하며, 모둠구이 2인분 기준 68,000원입니다. 예약 없이 방문 시 주말에는 1시간 이상 대기할 수 있으니 전화 예약(054-536-XXXX) 필수입니다.
SNS 인증샷 핫플 3곳
경천섬 출렁다리는 오전 일찍 방문해야 역광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택시로 15분 거리이며, 요금은 약 7,000원 수준입니다. 상주보 전망대는 일몰 1시간 전인 오후 5시 30분 방문이 골든타임이며, 낙동강 물길과 석양이 어우러진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상주박물관 야외정원은 봄철 벚꽃, 가을철 단풍 시즌에 방문하면 자연 배경의 인생샷이 가능합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여행팁
상주 시외버스터미널은 좌석버스 예매가 필수이며, 주말에는 최소 3일 전 예약이 안전합니다. 터미널 물품보관함은 2,000원(4시간)이지만 소형만 5개 운영되므로 대형 캐리어는 근처 편의점 택배서비스(3,000원)를 이용하는 게 현명합니다.
- 터미널 1층 관광안내소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 가능(신분증 지참, 2시간 제한)
- 중앙시장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 혜택(5만원 이상 구매)
- 경천섬 입장료 무료지만 주차비 3,000원 별도(터미널서 버스 이용 시 1,200원 절약)
- 상주박물관 매주 월요일 휴관, 방문 전 홈페이지 확인 필수
- 봄철 곶감꽃 축제(4월), 가을 사과축제(10월) 기간엔 숙박 예약 최소 2주 전 완료
터미널 출발 노선 시간표
상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주요 관광지까지 대중교통 소요시간과 요금을 정리했습니다. 시내버스는 배차간격이 1시간이므로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택시 요금과 비교해 선택하세요.
| 목적지 | 교통편 | 소요시간/요금 |
|---|---|---|
| 경천섬 | 시내버스 200번 | 25분 / 1,200원 |
| 경천섬 | 택시 | 15분 / 7,000원 |
| 상주박물관 | 도보 | 5분 / 무료 |
| 중앙시장 | 도보 | 7분 / 무료 |
| 상주보 | 시내버스 300번 | 30분 / 1,200원 |
| 속리산 방면 | 시외버스 | 40분 / 4,800원 |